한국거래소 규칙 개정, 기술특례상장기업 암호화폐 금고 전환 시 상장폐지 심사

PANews 7월 2일 소식, Digital Asset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기술특례 상장기업이 주력 사업을 가상자산 금고 관리 등으로 전환하는 규제 허점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KRX는 오늘 시장 신뢰와 혁신을 높이기 위한 폭넓은 조치의 일환으로 상장 규정 개정을 발표했다. 새 규정에 따라 기술특례 절차로 상장한 기업이 IPO 후 5년 내에 주요 사업 목적을 변경하면 실질적인 상장폐지 심사를 받게 된다. 사업 목적 변경은 정관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것을 뜻하지만, 기존 주력 사업과 유사하거나 보조적인 사업 변경은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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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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