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운영사 Crusoe, 3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협상 중, 기업가치 300억 달러 전망

PANews 7월 4일 소식,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AI 전용 데이터센터 운영사 Crusoe가 약 3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협상 중이다.

Crusoe는 대규모 AI 컴퓨팅 파워 데이터센터 건설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하며, 현재 Meta, 오라클 등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AI 훈련에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자금 조달 협상은 여전히 활발히 진행 중이며, 최종 포스트 머니 밸류에이션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시장 투자자들은 이번 라운드에 유입될 신규 자금을 포함하면 회사 전체 가치가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비교해, Crusoe의 2025년 10월 당시 가치는 100억 달러에 불과했으며, 이번 자금 조달이 마무리되면 가치가 3배 성장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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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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