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오리진, 1300억 달러 가치로 100억 달러 유치, 베이조스 20억 달러 출자

PANews 7월 8일 소식,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Jeff Bezos(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 기업 Blue Origin(블루 오리진)이 첫 외부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약 1,300억 달러 밸류에이션(신규 자금 제외)으로 100억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다. 이중 Coatue Management가 40억 달러를 출자해 리드 투자자로 나서고, Bezos 개인이 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나머지 약 40억 달러는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제공한다. Blue Origin은 조달 자금을 New Glenn 로켓 발사, TeraWave 위성통신 네트워크 등 프로젝트에 투입해 상업용 로켓 및 궤도 인프라 분야에서 SpaceX와 경쟁할 방침이다. 앞서 애널리스트들은 Blue Origin의 올해 지출이 50억 달러에 근접하고, 누적 투자액은 약 2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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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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