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7월 14일 소식, The Block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기업 CleanSpark가 높은 투자 등급을 보유한 글로벌 기술 기업과 20년 만기의 트리플넷 데이터센터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미국 조지아주 샌더스빌(Sandersville) 단지와 관련되며, 계약 기간 동안 약 66억 달러의 수익이 예상되고, 각 5년씩의 두 번의 연장 옵션을 통해 총액을 약 116억 달러까지 높일 수 있다. 해당 임대차 계약에 따라 임차인은 샌더스빌에 175MW의 핵심 IT 부하를 배치할 예정이며, 빠르면 2027년 4분기부터 인도된다. 계약의 누적 순영업이익률은 100%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되며, CleanSpark는 임대인 측 프로젝트 비용을 MW당 1,000만~1,200만 달러로 추산한다. 해당 임차인은 동시에 텍사스주에 위치한 CleanSpark의 최대 885MW 전력 포트폴리오에 대한 독점 협상권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AI 및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분야에서의 양사 협력을 확장한다.
CleanSpark, 글로벌 테크 거물과 66억 달러 20년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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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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