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0일 새벽 3시 월드컵 결승전 참석 확인, 미국 최고 수준 경호 개시

PANews 7월 19일 소식, 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결승전이 7월 20일 오전 3시(현지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장 관람을 확정함에 따라 미 당국은 ‘1급’ 특별 경호 작전에 돌입했다. 현장에는 F-16 전투기, 군 저격수, 수천 명의 FBI 요원이 배치되며,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임시 비행 제한 및 비행 금지 구역이 설정된다. 경기 당일 경기장 주변 도로는 교통 통제가 시행되며, 팬들은 경기 시작 4시간 전까지 미리 도착할 것을 권고받았다. 언론은 미 동부시간 기준 19일 낮 12시 30분까지 입장 및 보안 검색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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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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