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8월 14일 소식, 진스 보도에 따르면 LG전자는 금요일 2027년 1분기 엔비디아 로봇 플랫폼 기반의 이족 보행이 가능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로봇은 엔비디아 Jetson Thor 로봇 칩 모듈을 탑재하고, 엔비디아 Isaac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 모델 및 Holoscan for Robotics 로봇 안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된다.
LG는 이 로봇에 LG전자의 액추에이터, LG이노텍의 센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등 주요 자회사의 기술과 역량을 통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로봇, AI 공장, 모빌리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전방위 협력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