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컴퓨팅 스타트업 Starcloud, 2억 5천만 달러 신규 투자 유치 완료... 엔비디아 참여

PANews 8월 22일 소식, TechCrunch 보도에 따르면 우주 컴퓨팅 스타트업 Starcloud가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Manhattan West Ventures가 리드했으며 엔비디아, 시스코, Benchmark, EQT 등이 참여했고, 이 중 엔비디아는 이번 라운드에 약 2,5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신규 자금은 위성 제조 시설 확장과 차세대 궤도 데이터센터 위성 Starcloud-3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Starcloud는 자사가 궤도에서 엔비디아 H100 데이터센터 GPU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GPU를 기반으로 한 모델 훈련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우주 컴퓨팅 프로젝트는 엣지 컴퓨팅 칩을 사용하지만, Starcloud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향후 우주 환경 전용으로 설계될 Vera Rubin Space-1 GPU를 위한 테스트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Starcloud CEO Philip Johnston은 앞서 우주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할 계획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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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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