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8월 29일 소식,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최대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자사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새로운 독립 법인 ‘SK Horizon’으로 분사한다고 발표했으며, 총 3조 800억 원(약 22억 달러) 규모의 외부 자금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분사 거래는 2027년 2월 1일 완료될 예정이며, 글로벌 사모펀드 KKR과 IMM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이 투자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사업 분할해 신설 법인 ‘SK Horizon’ 설립…외부 자금 22억 달러 유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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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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