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Willy Woo: 비트코인 보유율, '화폐와 국가의 분리' 핵심 임계점 될 수도

PANews 8월 31일 소식, 온체인 애널리스트 Willy Woo가 글을 올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4%가 S&P 500 자산을, 4.5%가 금을, 5%가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향후 비트코인 보급률이 그 역할 속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약 5%의 보유 인구 비율 수준에서는 BTC가 여전히 주로 금융 자산으로 간주되지만, 이 비율이 약 50%까지 높아진다면 ‘화폐와 국가의 분리’ 구도가 나타날 가능성을 의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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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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