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9월 1일 소식,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는 지난 7월 암호화폐 분석 업체 TRM Labs와 9,500만 달러 규모의 1년짜리 무경쟁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암호화폐 추적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분석 인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국민을 겨냥한 암호화폐 사기 및 사이버 범죄를 단속하려는 백악관의 작전을 지원한다. 경쟁 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이 계약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계약 체결 과정이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우며 불합리하다”고 주장했다. 미국 측은 공개 설명에서 TRM이 “요구되는 완전한 기술·데이터·운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공급업체”라고 밝혔다.
TRM Labs, 미국 국토안보부로부터 9,500만 달러 규모의 무경쟁 암호화폐 추적 계약 수주... Chainalysis가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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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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