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인프라 기업 tZERO, SPAC 합병 통해 상장 추진…기업가치 3억5000만 달러

PANews 11월 2일 보도: 공식 발표에 따르면 토큰화 인프라 기업 tZERO는 나스닥 상장 SPAC인 FG Imperii Acquisition Corp.(FGII)와 최종 사업결합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거래에서 tZERO의 프리머니(pre-money) 지분가치는 3억5000만 달러로 평가됐다. 이 중 최대 2500만 달러는 특정 마일스톤 달성 후 지급된다. 합병 후 회사 주식은 NYSE American에 'TZRO' 티커로 상장될 예정이다. 합병 후 회사는 FG Imperii 신탁 계좌의 약 2억3100만 달러 현금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다(공모주주 환매 상황에 따라 달라짐). 양측 이사회는 이번 거래를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거래는 2027년 초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tZERO는 거래소 상장 외에도 온체인 거래, 커스터디 등의 경로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회사인 ICE는 tZERO에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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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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