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사건 관련 재차 성명…"북한 대화 용의 있어"

PANews 11월 4일 소식, The Block이 연합뉴스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여정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과 관련해 두 번째 성명을 발표하며 북한이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으나, 그것이 반드시 국가 이익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김여정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여동생으로, 앞서 미국이 63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취약점 사건을 북한에 돌린 것을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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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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