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피터슨 "비트코인, 탈중앙화 가치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 유명 임상심리학자 조던 피터슨 토론토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최근 그의 팟캐스트에 '비트코인, 미래의 돈?' 에피소드를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비트코인은 부패하지 않은 언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금보다 낫다. 이는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되어있으며, 파괴하거나 멈출 수 없다. 어떠한 행정 통제 대상도 아니다"고 말했다. 조던 피터슨은 표현의 자유를 이유로 2018년부터 패트리온(창작자 후원 플랫폼)을 보이콧하고 BTC를 기부받기 시작한 바 있다.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환경 우려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유지하는데 쓰이는 에너지는 탈중앙화라는 측면에서 사회에 미치는 변화적 효과 때문에 가치가 있다. 스마트폰, 인터넷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것과 같다"면서 "비트코인이 생산해내는 효율성 향상을 고려하지 않고, 비용 측면만 보는 것은 실수"라고 덧붙였다.
공유하기:

작성자: PANewsKR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
PANews APP
Empery Digital 1小时前将剩余的1795枚BTC转入Gemini
PANews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