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CEO “NFT 담보로 대출 가능하도록 준비 중”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크라켄의 CEO 제시 파월이 NFT를 담보로 하는 대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파월은 24일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파월은 “예를 들어 크립토펑크를 크라켄 수탁 서비스에 예치하면, 이 NFT의 가치를 평가해서 일부 자금을 유동화하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파월이 이르면 내년 2월 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한 바 있다.
공유하기:

작성자: PANewsKR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
PANews APP
OpenEden은 BNY 고수익 채권 전략을 토큰화하기 위해 HYBOND를 출시했습니다.
PANews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