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투자자가 참여해 수익 낸 NFT…"내년에 시장 더 커진다" 전망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기업 체이널리시스가 30일 ‘발표한 NFT와 가상자산 추적성에 대한 2022 가상자산 전망 예측’ 보고서에서 내년 NFT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에단 맥마혼(Ethan McMahon) 체이널리시스 경제학자는 “NFT 시장은 콜린스 선정 ‘올해의 단어’로 선정될 만큼 2021년에 호황을 누렸다”며 “NFT 수익의 대부분은 소수의 투자자들이 가져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화이트리스트를 통해 낮은 가격에 투자하는 초기 투자자다. 2022년에는 봇을 활용한 민팅(발행) 단계에서의 투자 등 다양한 투자 기술이 등장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체이널리시스는 내년 많은 기업들이 코인베이스를 중심으로 디파이(DeFi)와 NFT를 통합한 플랫폼 구축 경쟁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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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NewsKR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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