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널 프로토콜 개발사 웁살라시큐리티, NFT 커스터디 사업 진출

블록체인 보안 솔루션 센티널 프로토콜(UPP) 개발사 웁살라시큐리티(Uppsala Security)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커스터디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웁살라시큐리티 측은 "지난 9월 영국 유명 아티스트 뱅크시 작품을 불법 복제한 NFT가 약 4억 달러에 판매됐다. 이러한 악의적인 행위가 존재하는 한 NFT의 유동성과 안전한 보관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NFT 커스터디 서비스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비트코인 페깅 토큰 wBTC 사례와 같이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원본 NFT를 보관하는 동시에 연동된 토큰으로 거래의 자유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UPP는 현재 4.77% 오른 0.147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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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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