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발자 가장 많이 늘어난 프로젝트, 테라·솔라나·니어 순

지난해 풀타임 개발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테라(루나), 솔라나(SOL) 니어 프로토콜(NEAR), 팬텀(FTM), 아발란체(AVAX), 폴리곤(MATIC), 쿠사마(KSM), 인터넷컴퓨터(ICP), 문리버(MOVR), 알고랜드(ALGO) 순으로 나타났다. 포브스가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 연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절대적인 풀타임 개발자 수가 가장 많은 프로젝트는 이더리움(ETH, 1296명), 폴카닷(DOT, 529명), 코스모스(ATOM, 303명), 솔라나(SOL, 228명), 비트코인(BTC, 217명), 니어프로토콜(NEAR, 137명), 카르다노(에이다, 118명), 쿠사마(KSM, 110명), 테조스(XTZ, 86명),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84명) 순이었다. 한편 개발자를 상당 수 잃은 플랫폼 중 하나로 이오스(EOS)가 꼽혔다. 2020년 12월 125명에 달했던 활성 개발자는 1년 후 80명으로 감소했다. 풀타임/파트타임을 모두 포함한 암호화폐 분야 활성 개발자 수는 1년 전 약 1만명에서 1.8만명으로 증가했다. 일렉트릭 캐피털은 약 50만개 코드 세트와 1.6억개의 코드 업데이트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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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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