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지난 2월 15억 달러 규모 해킹 사건 이후 약 30일 만에 해킹 이전 수준만큼 유동성을 회복했다고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카이코(Kaik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분석했다. 카이코는 "바이비트 이용자들의 리스크 회피 심리가 거래소 내 알트코인에 더 큰 타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