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부탄 총리 셰링 토바이(Tshering Tobgay)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부탄의 전략적 비축금"이라고 말했다. 부탄은 2019년부터 수력발전 등을 활용해 BTC를 채굴해왔으며, 현재 13,029 BTC(11억 달러 상당)를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