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앙은행 "은행, 합법 암호화폐 고객에 서비스 제공 거부 안돼"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이스라엘 중앙은행(BOI)이 최근 현지 은행들에 "돈의 출처가 범죄와 관련이 없는 한 디지털 자산 활동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을 거부할 수 없다"고 지침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중앙은행의 해당 지침은 암호화폐 관련 기관에 적용되는 규정을 업데이트해 디지털 자산 송수신 시 은행의 리스크 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러면서도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디지털 자산 거래를 처리할 때 자금의 성격, 결제 규모, 리스크 수준 분류 등 절차가 필요하다. 또 아호화폐 취급 회사는 정기적으로 중앙은행에 보고할 의무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스라엘 당국은 약 1개월 전 암호화폐 산업을 규제할 새로운 규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Share to:

Author: PANewsKR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