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ETH, BTC 대비 낙폭 컸지만 반등 가능성도 커"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야슈 골라가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이더리움이 13.5% 하락한 3300 달러를 나타내며, 9% 하락한 42,100 달러에 거래된 비트코인보다 큰 낙폭을 나타냈다. 그러나 하락 이후에도 지난 12개월 수익률은 이더리움 175%, 비트코인 15.75%로 나타났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ETH/BTC 거래쌍은 5% 이상 하락하며 이더리움 강세에 중요 지지 역할을 한 0.078 BTC 부근에 도달했다. 하락 삼각수렴 추세를 돌파하고 장기적으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펀드스트랫 글로벌 전략가는 이와 관련해 "투자자들은 다음 시장 반등을 활용하기 위해 이더리움 및 기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에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진단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10.65% 내린 3385.0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Share to:

Author: PANewsKR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