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업체 "테라 기반 프로젝트 관련 피싱 광고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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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슬로우미스트가 테라 기반 프로젝트와 관련된 피싱 광고가 성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슬로우미스트 보안팀은 12~21일 추적 결과, 약 52개 주소가 'terra1fz57nt6t3nnxel6q77wsmxxdesn7rgy0h27x30' 주소로 자금을 이체했으며, 총 피해 규모는 431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확인했다. 현재 해당 주소에는 2089 LUNA, 4,111,901 UST가 보관돼 있다. 주로 구글 키워드광고를 이용한 피싱 공격으로, 이용자가 넥서스 프로토콜, 앵커 프로토콜, 아스트로포트 등 테라 기반 프로젝트를 검색할 때 노출되는 피싱 사이트에 접속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보안 팀은 이러한 키워드를 검색할 때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를 클릭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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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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