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거래소 레몬 캐시, 직원 100명 정리해고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브라질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 캐시(Lemon Cash)가 어려운 업황과 벤처캐피탈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직원의 38%(약 100명)를 정리해고했다. 아울러 레몬캐시는 "FTX에 대규모 자금을 예치했고, 이를 회수할 가능성이 없다. 2780만 달러 조달을 목표로한 시리즈A 투자 라운드도 연기한다"고 덧붙였다. 2019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아르헨티나에서 16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760,000개의 선불 암호화폐 카드를 발행했다.
Share to:

Author: CoinNess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