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키글로벌 생태계 총괄 "美 대선, 누가 당선되더라도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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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키그룹 산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글로벌(HashKey Global)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생태계 총괄인 벤 엘-바즈(Ben El-Baz)가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와 해리스 중 어떤 인물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웹3 업계에는 호재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국 대선과 더불어 11월 7일(현지시간) 연준의 금리 결정 및 미국 고용 지표 발표 등은 시장에 열기를 더하는 재료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미국 대통령에 누가 당선되고, 민주당과 공화당 중 어떤 당이 우세를 가져가더라도 그들이 웹3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이라는 업적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BTC는 수개월간 지속된 조정과 약세를 견딘 후 드디어 75,000 달러선을 돌파했다. 과거를 돌아보면, 10월과 11월은 BTC가 한해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는 두 달이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역시 BTC 가격이 11월에 신고점을 경신할 것이라는 업계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향후 며칠간 시장은 상당히 뜨거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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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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