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이번 랠리, 트럼프 2기 행정부 기대감 영향...월말이면 약해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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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마켓 분석 업체 10X리서치가 최근 보고서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 기대감이 주도하고 있는 이번 비트코인 랠리는 이달 말에는 약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BTC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 전 거시경제 지표가 우호적으로 나오는 경우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일 수 있지만, 오는 1월 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는 조정을 받거나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1월 말 예상되는 BTC 가격은 97,000 달러에서 98,000 달러 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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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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