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연준 금리 인하 속도조절 언급에도 대부분 알트코인 하락 안 커...바닥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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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매튜 하일랜드(Matthew Hyland)가 X를 통해 "대부분 알트코인들은 오늘 새벽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 없다는 소식 이후에도 큰 하락폭을 보이지 않았다. 알트코인 매도 측이 지쳤고, 이미 시장에 선반영됐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만약 파월이 금리가 0%에 도달할 때까지 양적 완화를 추진하지 않는다고 했다면 대규모 매도세가 나왔겠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시장은 바닥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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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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