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차주부터 프로토콜 수수료 수익 50%로 JUP 바이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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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암호화폐 스왑 애그리게이터 주피터(JUP)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다음주 월요일부터 프로토콜 수수료 수익의 50%로 JUP를 바이백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바이백 물량은 3년간 락업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피터 측은 "다음 주 모든 것이 투명하게 공개될 대시보드가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JUP는 현재 2.32% 오른 0.863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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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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