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달러 하락, BTC엔 호재...5월 신고가 경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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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Y(달러인덱스) 하락이 역사적으로 BTC 강세와 관련 있다고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가 말했다. 그는 X를 통해 "DXY가 3일간 2.5% 하락한 적이 2013년 이후 8번 있었는데 그후 90일 뒤 BTC는 100% 확률로 상승했다. 90일 평균 가격 상승률은 37%다.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BTC 가격은 90일 뒤 12.3만달러가 된다. DXY 2% 하락 시 90일 뒤 BTC 상승 확률은 94%, 평균 가격 상승률은 31.6%(11.8만달러)다. 따라서 5월 BTC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DXY는 지난 5일간 2.82%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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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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