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넷, BTC 월렛 엑스버스와 파트너십...디파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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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스타크넷(STRK)이 비트코인 사용자의 디파이 경험 개선을 위해 비트코인 월렛 엑스버스(Xverse)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엑스버스는 2025년 2분기 내 스타크넷에 도입될 예정으로, 파트너십은 스타크넷을 이용한 비트코인 확장성 연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목표는 OP_CAT가 도입되기 전까지 영지식증명의 다음 단계로 트러스트 어썸션(Trust Assumptions)을 이용해 비트코인 디파이 경험을 개선하는 것이다. OP_CAT은 비트코인에 이더리움(ETH)과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도입하는 코드로, 지난해 11월 스타크넷 개발사 스타크웨어 CEO 일라이 벤 새슨(Eli Ben-Sasson)은 "OP_CAT이 향후 12개월 이내에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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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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