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하루' 대표 법정 흉기 습격 피고인에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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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하루인베스트(하루) 대표 이모씨를 법정에서 흉기로 습격한 혐의(살인미수, 법정소동)로 구속기소된 강모씨(52, 구속기소)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이 사건은 2024년 8월 28일 서울 양천구 신월로 서울남부지법 306호 중법정에서 하루 고객으로 (BTC)비트코인 100개를 손해본 강씨가 특정경제가중처벌법 위반 사기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이 회사 대표 이씨의 목을 흉기로 수차례 내려찍은 사건이다. 선고는 오는 4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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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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