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OM 사태, 초기 보유자보단 개미 패닉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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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OM) 초기 보유자가 이번 OM 급락 사태를 주도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OM이 갑작스러운 가격 붕괴로 몇 시간 만에 1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10분 단위 거래소 유입 데이터를 보면, 하락 직전에는 큰 유입이 없었다. 최대 유입은 급락 이후 발생했는데, 14일 17시 20분(한국시간) 약 3,800만 OM이 유입됐다. 이때 활성 주소 수와 전송 수가 급증했는데, 이는 개인 투자자의 패닉 매도 혹은 단기 매매로 추정된다. 반면 평균 매입가 분포상으로 볼 때 초기 보유자들의 매도는 소극적이었다. 또한 상위 1% 고래의 경우엔 보유량(팀, 중앙화 거래소 등 제외)이 폭락 전후 96.4%에서 약 95.6%로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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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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