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BTC=디지털 금' 마케팅은 사기, 초고위험 자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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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는 마케팅은 사기와도 같다고 비트코인 회의론자로 유명한 피터 시프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가 지적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최근 한 팟캐스트 방송에서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비트코인을 일종의 디지털 금으로 포장해 마케팅하지만, 귀금속만큼의 성능을 보이진 않는다. 비트코인은 금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거래되며, 일종의 초고위험 자산일 뿐이다. 적어도 기술주라면 미래에 수익이 실현되고,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의 지분을 사는 셈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근거도 없이 다른 위험 자산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뚜렷한 용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날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BTC를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531,644 BTC 보유)는 결국 비트코인 때문에 파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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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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