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경찰, $2.65억 규모 암호화폐 사기 주동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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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이 최근 웰링턴에 거주 중인 2.65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사기 주동자 중 한 명을 체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주도하는 글로벌 공조 암호화폐 사기 수사를 통해 체포된 용의자는 지난 3일간 오클랜드, 웰링턴, 캘리포니아 등 지역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한 후 기소된 13명 중 한명으로 알려졌다. 미국 검찰은 체포된 용의자에 공갈, 전신 사기 공모, 자금 세탁 공모 등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한편 사기꾼들은 피해자들로부터 갈취한 암호화폐를 고급 차량 구매, 나이트클럽 술값, 사설 경호 등 사치에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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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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