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창시자 "'유저 100억 명 돌파' 주장 18시간 만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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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TRX, 시총 15위) 창시자가 '트론 유저 100억 명 돌파' 주장 18시간 만에 '오타'였다고 해명했다. 앞서 저스틴 선은 트위터에서 "트론 네트워크 유저가 100억 명을 넘어섰다"며 "이는 전세계 인구(78억 명) 보다 많은 규모"라고 말했다. 하지만 과도한 수치 주장에 반박 댓글이 이어졌고 암호화폐 트레이더 Michael van de Poppe는 "외계인도 트론 사용하나? 신기하네"라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저스틴 선은 "점(,)을 잘못 찍었다"며 "19일 기준 트론 유저가 1,000만명을 돌파한 것은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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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P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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