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토큰 프리세일 추가분까지 완판

現在の言語の翻訳がありません。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토큰 프리세일이 추가분까지 모두 마무리됐다고 Aggr News가 X를 통해 전했다. 이에 따라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토큰세일로 모금한 금액은 5.5억 달러로 늘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지난 1월 20일 1차 토큰세일(200억개·개당 가격 0.015 달러)을 완료했으며, 이 직후 WLFI 공급량의 5%를 추가 판매(50억개·개당 가격 0.05 달러)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共有先:

著者:CoinNess

この内容は市場情報の提供のみを目的としており、投資助言を構成しません。

PANews公式アカウントをフォローして、強気・弱気相場を一緒に乗り越え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