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4월 17일, POLITICO 의 보도를 인용하여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상원의원이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자와 면담 후 다음 주 화요일로 예정된 인준 청문회 연기를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워렌 의원은 워시 후보자의 재산 공개 자료에서 최소 1억 달러 규모의 투자 내역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며, 각각 5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 두 개의 저거너트 펀드(Juggernaut Fund) 만 신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워시 후보자가 자산 공개를 위한 기밀 유지 계약을 체결하고 인준 시 매각하겠다고 약속한 점을 언급했습니다. 워렌 의원은 이러한 방식으로는 잠재적 이해 충돌 여부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으며, 워시 후보자의 재정 상황에 대한 추가 공개가 이루어진 후에야 인준 절차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상원의원 워렌,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 청문회 연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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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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