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지분 6.55%를 인수하기 위해 약 6억 6,7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PANews는 5월 15일 디지털자산의 말을 인용해 하나금융그룹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지분 6.55%를 인수하기 위해 약 1조 원(약 6억 6천7백만 달러)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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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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