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5월 28일 연합뉴스를 인용해 삼성증권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두나무 지분 2% (약 69만 7천 주)를 주당 약 43만 9천 원, 총 3,063억 원(약 2억 4백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도자는 카카오투자, 카카오벤처, 카카오청년창업펀드, 그리고 한국금융투자펀드(KIF-카카오우리은행기술금융투자펀드)입니다. 이번 인수로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약 15조 3천억 원(약 102억 달러)으로 추산됩니다. 삼성증권은 이번 투자가 디지털자산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화투자증권도 카카오투자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을 동일한 가격으로 인수한 바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지분 2%를 인수하기 위해 약 2억 4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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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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