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6월 24일 소식, 《대한경제》에 따르면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포함한 최소 7개 기업이 한국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의 첫 민간 수탁 기관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다른 입찰 참여 기업으로는 주요 수탁 기관인 코리아디지털에셋(KODA), 코리아디지털에셋커스터디(KDAC), BDACS, 헥토월렛원, 인피니트블록, DSRV 등이 있다.
한 가상자산 수탁 기관 관계자는 선정 결과가 다음 달에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앞서 국세청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범 사업에서 낙찰자가 제안 설명 종료 후 1~2주 내에 결정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