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한국 증시와 나스닥 상관관계 2년래 최고치 육박, 글로벌 AI 투자 심리 바로미터로 부상

PANews 7월 20일 소식,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 증시와 미국 기술주 간의 연동성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면서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은 한국 시장을 AI 투자 심리를 관찰하는 선행 지표로 여기고 있으며, 장 시작 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술주 움직임을 주시하는 것이 업계의 새로운 일상이 되었다. 코스피(KOSPI)와 나스닥 100 지수의 60일 상관계수가 0.46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 2년래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지난 5년 평균 0.16의 약 3배에 달한다. 특히 시장 하락 국면에서 나스닥이 한국 증시 움직임에 대한 민감도가 뚜렷하게 높아졌으며, 관련 지표는 이달 7일 1990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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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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