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8월 28일 소식, 엔비디아는 미국 정치 활동에 참여하고 관련 정책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직원 기부로 운영되는 미국 정치활동위원회(PAC)인 NVPAC를 설립할 계획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위원회의 자금은 주로 엔비디아 직원들의 개인 기부금으로 조달되며,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지원 방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 칩 수출 통제, 기술 규제 정책이 미국 정부의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엔비디아 등 기술 기업들은 정책 입안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NVPAC 설립은 엔비디아가 미국 정책 환경 조성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조치로도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