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 2분기 EBIT 마진 82% 기록…삼성·SK하이닉스 추월

PANews 9월 11일 소식, 글로벌 경제 조사 분석 플랫폼 QUICK FactSet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창신메모리의 EBIT 마진이 82%에 도달하여 SK하이닉스(76%)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70%)를 제치고 해당 분기 글로벌 최고 수익성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로 올라섰다. 같은 기간 창신메모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배 증가하여 창신메모리,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샌디스크 6개 기업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분석에 따르면 창신메모리의 수익성 상승은 이번 메모리 반도체 수급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면서 일반 DRAM 공급이 부족해지고 DDR5 가격이 크게 상승했으며, 창신메모리가 이로 인해 수혜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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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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