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프랑스 자금세탁·탈세 의혹 전면 부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스 검찰청(JUNALCO)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금 세탁, 세금 사기, 마약 밀매 및 기타 혐의에 대한 사법 수사를 개시한 가운데, 바이낸스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바이낸스 측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 당국의 수사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수년 전부터 진행된 법적 절차의 연장선상에 있다. 당사의 정책상 법적 절차에 대한 공식적인 논평은 자제하지만, 이번 혐의를 부인하며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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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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