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설립자 "美 FOMC, 내일 금리 인하 없겠지만 '톤'이 관건"

온체인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 공동 설립자 얀 하펠과 얀 알레만의 X 계정 네겐트로픽(Negentropic)이 X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30일 새벽 4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결정 발표에서 인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날 그들의 성명서와 기자회견에서의 '톤'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만약 FOMC의 톤이 매파적이라면 위험자산은 하락할 것이며, BTC 가격은 10만 달러 지지선을 테스트할 것이다. 이 경우 97,200~98,500 달러 구간으로 다시 떨어질 수 있다. 반대로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라면 암호화폐 시장은 랠리를 시작하며 108,000~110,000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거시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의 회복력은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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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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