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매도세 대부분 소진된듯”

비트와이즈 리서치 책임자 안드레 드라고쉬는 X를 통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거래소에서 2022년 6월 쓰리애로우캐피털(3AC) 파산 사태 이후 최대 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했다. 대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했음에도 BTC 가격은 여전히 10만 달러 부근에 머물러 있다. 이는 ‘매도세 고갈(seller exhaustion)’ 신호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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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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