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콜로라도주, 암호화폐 통한 세금 납부 미미

미국 콜로라도주가 2022년 9월부터 암호화폐를 통한 세금 납부를 공식 허용했지만, 지난 2년간 활용도는 극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2022년 9월 이후 소득세 징수액 110억 달러 가운데 암호화폐로 납부된 금액은 약 57,000 달러로 전체의 0.0005%에 불과했다. 2022년 암호화폐 납부 건수는 단 8건(16,426달러)에 그쳤고, 이듬해 22건(23,241 달러)으로 소폭 증가했다. 2024년에는 48건으로 늘었지만 납부 총액은 오히려 줄어든 17,544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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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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