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22일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어제(1월 21일, 미국 동부시간) 총 7억 900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일일 순유입액이 가장 많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VanEck ETF HODL로, 635만 23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HODL의 누적 순유입액은 10억 9200만 달러에 달합니다. 단일일 순유출액이 가장 많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BlackRock ETF IBIT로, 3억 570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30억 2700만 달러에 달합니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164억 7,700만 달러였으며, ETF 순자산 비율(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시가총액 비율)은 6.46%, 누적 순유입액은 566억 3,000만 달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