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 미주지역 CCO로 전 바이낸스US CCO 임명

現在の言語の翻訳がありません。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바이낸스US CCO인 타미 바인립(Tammy Weinrib)이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에 합류했다. 그는 코퍼 미주지역 최고규정준수책임자(CCO) 겸 은행비밀보호법(BSA) 책임자로, 미국 시장 내 라이선스 사업을 주도하게 된다. 이는 코퍼의 미국 시장 확장의 일환이다. 타미 바인립은 앞서 제미니 최고규정준수책임자로도 근무한 바 있다.
共有先:

著者:CoinNess

この内容は市場情報の提供のみを目的としており、投資助言を構成しません。

PANews公式アカウントをフォローして、強気・弱気相場を一緒に乗り越え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