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최대주주의 지주회사인 위허브가 암호화폐 거래소 플라이비트를 인수할 예정이다.

PA뉴스는 5월 28일 디지털애셋의 말을 인용해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E) 최대주주인 JM커피그룹의 지주회사 위허브가 암호화폐 거래소 플라이비트를 인수해 가상화폐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위허브와 양재석 JM커피그룹 회장은 인수 합의에 도달했으며,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인수 완료 후 위허브는 플라이비트 지분 40%, 양재석 회장은 25%, 김석진 플라이비트 CEO는 15%를 보유하게 됩니다.

또한, 플라이비트는 한국 원화 계좌 인증 확보에 실패하면서 시장 점유율이 하락했습니다. 위허브는 플라이비트의 VASP 인증과 안정적인 자금세탁방지(AML) 인프라에 매력을 느꼈으며, 플라이비트는 금융정보분석원의 기관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양사는 플라이비트의 암호화폐 거래 인프라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실물자산 거래 역량을 결합하여 스테이블코인 등 다른 사업 분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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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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