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6월 22일 소식, 이스라엘 재무장관 스모트리치는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내 안전지대에 "수년간"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미국이 철수를 요구하더라도 헤즈볼라가 완전히 무장 해제될 때까지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모트리치는 이 입장이 네타냐후 총리 및 국방장관의 공동 입장을 대표한다고 밝혔으며, 안전지대에 영구 군사기지를 설치할 것임을 확인했다. 한편 이란 측은 레바논의 "분쟁 완화 조정 메커니즘"이 새로운 합의의 "첫 번째 중대한 시험대"라며, 이스라엘이 완전히 철수하기 전까지 이란은 관련 로드맵을 이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재무장관, 군대가 레바논 안전지대에 장기 주둔할 것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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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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